울산시가 농업기술센터의
부서와 인원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울산시는 농업기술센터의 조직이
비효율적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옴에 따라
3개 담당을 축소하고
직원 5명을 다른 기관으로 보냈습니다.
또 계장을 포함해 부서원이 2∼3명에 불과한 생활자원, 경영정보, 연구개발 등
3개 담당을 다른 부서와 통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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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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