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경마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40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39살 정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6월 도박 사이트
판매업자에게 3천만원을 주고
이 사이트를 구입한 뒤, 경찰 추적을 피해
모텔을 돌아다니며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
2억 3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사업 실패로 인한 대출금을
갚기 위해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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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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