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9) 찜질방을 돌며
스마트폰을 훔쳐 판 혐의로 24살 양모씨
형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17일 새벽 2시쯤
남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25살 황모씨의 스마트폰을
몰래 들고 나오는 등
6백만원 어치의 스마트폰을 훔쳐
인터넷 중고 쇼핑업체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훔친 스마트폰을
구매한 쇼핑몰 운영자 2명도 입건했습니다.
(CCTV 메일로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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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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