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지난 2천 9년
개장 이후 적자가 누적되면서 운영사가
사업을 포기하는 등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인 동방은
지난해 물동량이 총 하역능력의 49.8%인
24만 TEU에 그치는 등 적자가 2백억원을 넘어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이에따라 터미널 운영법인인
동방 아이포트가 직영에 나서
컨테이너 선적에 차질은 없다고 밝혔지만
자본금 6백억원이 이미 잠식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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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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