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학교재배치 차질 우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09 00:00:00 조회수 0

중구 혁신도시로 옮기려던
무룡초등학교의 이전이 유보되면서
혁신도시 학교 재배치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혁신도시 이전을 추진했던
무룡초등학교가 학부모들의 반발로
이전이 보류되면서, 혁신도시에 짓기로 한
제 2무룡초등학교 개교 일정도
2015년으로 연기했습니다.

이 때문에 제 2 무룡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초등학생들은 30분을 걸어서
인근 삼일초등학교로 통학해야 돼
통학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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