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고용노동부, SK에너지가 공동으로
오는 2천 15년 개원을 목표로 석유화학분야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훈련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제안한 이 기술훈련원은,
울산시가 국비 200억 원 정도를 투입해
건물을 건립한 뒤, 운영은 SK에너지가
맡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SK에너지는 훈련원이 설립되면
국내 석유화학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