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해 울산에서 훼손이 심해 교환해준 지폐가 178건에 2천2십만원으로, 한해 전보다 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교환 이유는 화재로 불에 탄 경우가
1천 3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습기 등에 의한 부패와 장판 밑에 오래둬서
눌린 경우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폐가 불에 탔을 때
재를 그대로 가져오면 전액을 보상받지만
일부만 가져오면
남은 부분에 대해서만 보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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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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