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채용에 사내하청 근로자 6천 800여명의
78%에 해당하는 5천 300여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조합원도 상당수가
신청했다며 신청자 가운데 면접 등을 거쳐
400여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1\/9) 오후 사측의 신규채용 중단을
요구하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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