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국인 밀집지역' 검문검색 강화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진주에서 발생한
베트남인 노래방 살인사건 등
외국인 강력 범죄가 잇따르자 이달말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검문 검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남구 야음.장생포동과
울주군 온산읍 지역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협력해
적극적인 방범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