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계량기 동파 신고 44건 접수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10 00:00:00 조회수 0

한파가 계속되면서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는 모두 44건의 계량기 동파 사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소 별로는 울주군이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남부 18건, 북부 1건 순이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올들어
아침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동파 가능성이 높은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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