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력 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오늘(1\/10) 오전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은 예비 전력이 100만 킬로와트
아래로 떨어져 전력 위기 경보 단계가
가장 높은 '심각'으로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공공기관에서는 전원을 차단하고 비상발전기를 가동했으며, 산업체와 가정에서도 긴급
절전과 순환 단전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20분 간 이뤄진 이번 훈련으로
전력 사용량을 약 33만 2천kw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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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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