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대자동차의 정규직 신규채용에 5천 394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지원자 수는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 6천 800여명의
8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늦어도 오는 2월 안에
신규채용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