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하청직원 80%가 정규직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10 00:00:00 조회수 0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현대자동차의 정규직 신규채용에 5천 394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지원자 수는
전체 사내하청 근로자 6천 800여명의
8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늦어도 오는 2월 안에
신규채용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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