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대형할인점 코스트코와
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 간의 사업조정
자율협상이 오늘(1\/10) 오후 타결됐습니다.
이번 협상에서는
하루 14시간 영업을 주장한 코스트코와
하루 11시간만 영업을 하라고 요구해 온
울산 슈퍼마켓 협동조합이 의견을 조율해,
코스트코가 하루 13시간 영업을 준수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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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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