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중구 병영 일대를
한글 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발전연구원은 올해부터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되면서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두루 알릴 필요가 있다고
용역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글 디자인거리와 한글 어학당 등
다양한 형태의 한글마을 조성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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