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다음달 10일 설을 앞두고
임금지급이나 대금결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2백억원 규모의
설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으로
금융기관에서 업체당 4억원까지 대출을 받으면
대출액의 50% 내에서 1.25% 금리로 1년간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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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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