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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전지훈련 중인 K리그 울산현대가
내년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선두인 서울SK와의
맞대결을 내주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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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울산현대가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태영 코치를 영입하며 코치진을
강화한 울산은,
울산에서 활약하다 2009년 J리그에 진출했던
중앙수비수 박동혁을 복귀시키며 구멍난
수비진을 보강했습니다.
또 일본 대표팀 출신의 마스다 치카시를
아시아 쿼터로 영입해 이호, 에스티벤이 떠난 중앙 미드필더 자리도 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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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선두 서울SK와의
맞대결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선두와의
승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지난 9일 열린 서울SK와의 경기에서
71대 70 한 점차로 패한 울산모비스는
5연승 마감과 동시에 1위 서울SK와의
승차도 4게임으로 벌어져 당분간 선두
추격이 어렵게 됐습니다.
한편 지난 9일 종료된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에서도 양동근이 서울SK 김선형에게
최다 득표 1위 자리를 내줘 3년 연속
최다득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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