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1) 고급 아파트
단지를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을 훔친 혐의로
19살 윤모군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윤군은 지난해 11월 22일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이 열려 있는 43살 이모씨의 승용차를
훔치는 등 차량 8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 군은 울산과 대구, 서울 등
전국의 고급아파트 단지를 돌며 주로 문을
잠그지 않고 키가 꽃혀 있는 차량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CTV 확인중 - 메일로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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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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