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전 북구 화봉동
쌍용 예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들이 덤프트럭으로
공사장 출입구를 가로막은 채 체불임금을
지급하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쌍용건설의 하도급 업체인 서은건설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수 차례나 약속을
어기며,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은건설 관계자는 공사비용이 초과 발생해
중장비 기사들의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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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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