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권 저축은 줄어든 반면
대출이 늘어나, 가계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저축성 예금 감소에 따라
2천 6백여억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반면에 주택 담보를 중심으로 한 대출은
두달 연속 3천억원 이상 증가해
한해 전보다 9.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