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 울산시장 공략 치열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11 00:00:00 조회수 0

다른 지역에 본사를 둔 지방은행들의
울산 공략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에 가장 많은 40개 지점을 둔 경남은행이
KTX 울산역에 조형물을 기부하는 등
지역 밀착형 영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은행이 최근 울산에 12번째 지점인
온산공단 지점을 개설했습니다.

또 대구은행도 부산 5곳에 이어,
울산에도 2개 지점을 운영해
동남권 금융벨트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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