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인 울산 현대가 세계 클럽
랭킹에서도 아시아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울산은 국제 축구역사 통계연맹이 발표한
지난 1년 간의 세계 클럽 랭킹에서 190점으로 이탈리아의 라치오와 함께
공동 31위에 올라,
아시아 클럽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 현대는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호베르또 세자르를, 새 외국인 선수로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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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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