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1-11 00:00:00 조회수 0

◀ANC▶
2013년 새해를 맞아 지역 예술계가 한 해를
시작하는 신년 공연을 마련합니다.

배우 배두나의 할리우드 진출작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개봉 첫 주부터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립교향악단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설렘과 기대를 담은
신년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풀랑의 신포니에타 등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클래식 음악이
연주됩니다.

또 지난 2005년 서울대 음대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해
화제로 모은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씨가
협연자로 참가해, 화려한 선율로 유명한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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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태평양을 항해하던 거대한 배,
20세기 벨기에와 미국 한복판,
2012년의 영국 런던과
2144년의 미래도시 서울까지,

500년에 걸쳐 있는 여섯 개의 시공간이
정교하게 맞물리며 거대한 서사로 연결됩니다.

영화 '매트릭스'를 만든 워쇼스키 남매와
'향수'를 연출한 톰 티크베어 감독이 만나,
동양의 윤회 사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또 서울을 배경으로, 영화배우 배두나가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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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산호 마을의 물고기 '파이'가
바다의 지배자 악당 상어와 대결하며
마을을 지켜내는 '파이 스토리'.

신비로운 바다 속 세계가 총천연색의
애니메이션으로 그려지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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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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