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부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정부 중앙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새 정부가 약속한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 구축을 비롯해
국립산업기술 박물관과 국립 산재병원 설립 등
주요 공약들이 어떤 방식으로 추진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식경제부와 국토해양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부처에
울산 관련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