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프로농구 올스타전 드림팀에
울산모비스 선수 3명이 선발됐습니다.
울산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지휘하는
드림팀에는 팬투표 2위에 오른 양동근과
함지훈이 베스트 5로 선발됐으며
문태영이 감독 추천 선수로 합류했습니다.
한편 정규리그 2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는
오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원주동부를 78대 63으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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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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