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이 직접 동료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돕는 상담창구가
마련됩니다.
북구는 2003년 탈북한 북한 이탈주민을
상담요원으로 채용해, 오는 15일부터
매주 화, 목, 금요일에 북구청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직업, 행정정보 등
울산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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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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