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지원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1-12 00:00:00 조회수 0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동료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사회 정착을 돕는 상담창구가
마련됩니다.

북구는 2003년 탈북한 북한 이탈주민을
상담요원으로 채용해, 오는 15일부터
매주 화, 목, 금요일에 북구청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직업, 행정정보 등
울산지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듣는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