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수사와 차량 블랙박스 보급이 확대되면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검거율이
9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
328건 가운데 294건의 가해 운전자를 붙잡아
검거율이 89.6%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뺑소니 발생 건 수는
한해 전보다 4.5% 줄었으며,
피해자는 사망 3명, 부상 541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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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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