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장생포
태영 사원아파트 뒷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9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텃밭 주변 공터에서 70대 할머니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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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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