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려는 교사는 많지만
울산으로 오려는 교사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타지역 전출 희망 교사 311명 가운데 23.5%인 73명이 전출했으며,
지역간 맞교환 형태의 전.출입 규정에 따라
70명이 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 교류 지역은 경남이 28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와 경북, 부산, 경기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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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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