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3) 오후
북구 명촌 철탑 농성장에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대회에서
현대자동차의 일방적인 신규채용 강행은
불법파견을 은폐하기 위한 술수이며,
법원의 농성장 철거 강제집행은
법의 형평성을 잃은 조치라고 비난했습니다.
(오후 3시 명촌 송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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