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울산지역 기업들의
올 1분기 자금사정 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간 매출액 15억원 이상 기업 135곳을
대상으로한 이번 조사에서
대기업은 자금사정이 전 분기보다
20포인트 오른 108인 반면,
중소기업은 금융권의 신용대출이 축소되면서
전분기보다 3포인트 떨어진 80으로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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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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