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당분간 '포근'..곳곳 활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1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방은 오늘 그동안 계속되던 추위가
풀리면서 낮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에 야외활동에 나선
시민들은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휴일 표정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화창한 날씨 속 공원 축구장에는
승부를 가르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입고 나온 겉옷을 벗어던지고,

반바지만 입고 공을 차도
학생들은 추운 줄 모릅니다.

◀INT▶ 강도운
"3주 동안 날씨가 추워 축구 못하다 나왔다"

겨울산에도 한걸음 한걸음 땅을 디디며
오르는 행렬이 이어집니다.

등산객들은 마른 나무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산바람을 맞으며 피로를 씻어냅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1.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S\/U) 모처럼 포근한 주말을 맞아
시내 인근 공원과 영남알프스 일대에는
따스한 햇살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INT▶ 최상국 권대호
"주말 맞아 쌓인 스트레스 풀러"

휴일인 내일(1\/13)도 기온이 최고 8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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