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부터 '통합 물 운영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와 천상정수사업소, 수질연구소 등
사업장별로 운영하는 각종 시설물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2016년 말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 물 운영센터는 163억원을 들여
남구 신정동 구 남산정수장 부지에
연면적 3천50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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