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자녀 이상 출산여성에 대한
한약할인 지원이 올해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거주하는
둘째아 이상 출산 여성은 출산일 1개월 전부터
20만원 이하 한약에 한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 4월부터 시행돼
2천백여명의 출산여성이 한약 할인혜택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