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포상금을 노리고 활동하는
전문신고꾼, 일명 파파라치가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이들 파파라치들이
최근 각 관공서의 신고포상금 예산을 묻는
정보공개를 청구해 이달 안에
포상금 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신고 대상은 쓰레기 불법 소각과
담배꽁초 투기, 일회용품 사용 등으로,
신고포상금 예산이 많은 연초마다
파파라치들의 신고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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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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