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921번 지방국도 상에서
55살 신모 씨가 몰던 택시가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신씨와 승객 3명과
승용차 운전자 43살 윤모 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편도 1차로 도로에서
택시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 중부소방서,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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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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