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50대 등산객 실신 숨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1-13 00:00:00 조회수 0

오늘(1\/13)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정상 부근에서
산을 오르던 55살 김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119 소방항공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