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권도 새해부터
지도부 재구성 등
체제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중앙당이 비대위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시당 조직도 지역 민심을
고루 챙길 수 있도록 조직을 재정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다음달 22일까지
중앙당 지도부가 새로 구성되는 가운데
울산시당도 이에 맞춰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 간부들이
다시 구성될 예정입니다.
진보정의당 울산시당도
노동계와 접촉을 강화하는 등
당기반을 확장하는 데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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