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6.9로 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랫만에 포근한 휴일을 맞아
전통시장에는 손님들이 몰리면서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울산대공원 등 시가지 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포근한 휴일을 즐겼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당분간 평년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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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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