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던 30대 주부 숨진 채 발견돼(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1-14 00:00:00 조회수 0

어젯밤(1\/13)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모텔에서
35살 박모 여인이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주부 박씨가
부모님과의 갈등 등으로 최근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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