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에게 모두 천 600억 원의 대출보증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재단측은 전체 보증지원액 가운데
소상공인에게 80%를 배정하는 등
골목상권 보호를 우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년 설립된 울산 신용보증재단은
지난 해 말까지 4만 5천여 개 업체의
금융권 대출 보증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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