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의 전망이
올해도 어둡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경제사회 브리프'를 통해
유럽국가들의 수주가 부진한 조선산업과
글로벌 공급과잉이 심각한 석유화학업종은
부진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자동차산업도 주간연속 2교대 시행에 따른
노동시간 단축과 해외 생산공장 가동에 따른
국내 생산능력 감소 등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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