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임용고사 사고 강하게 질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14 00:00:00 조회수 0

김복만 교육감이 오늘(1\/14) 오전에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난 8일에 있었던
초등 임용고사 재시험 사건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새해 시작부터 기강이 해이해져 발생한 사건이 아니냐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8일 울산시교육청이 실시한 초등 교사
임용고사에서 일부 응시생에게 문제지가
배부되지 않아 오는 16일과 17일 재시험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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