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개장을 앞둔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 진입로에 결빙을
막기 위한 열선 시공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6km에 이르는 하늘공원 진입로에
열선을 깔 경우 시공비만 40억 원이 넘고
하루 전기료만 2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억 5천만 원짜리 특수제설차량
발주를 이미 마쳤기 때문에 비용이
과다한 열선 시공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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