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어제 구조된 대학생들은
발견 당시에는 의식이 없었지만
병원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대학생 김 모씨가
컴퓨터에 남긴 유서에서
'매형과의 약속때문에 강박감을 심하게
느꼈다'고 밝힌 점으로 미뤄
가족과의 불화 등으로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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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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