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방에서 불..150만 원 피해(중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1-15 00:00:00 조회수 0

어제(1\/14) 오후 6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아파트 부엌에서 불이 나
39살 이모 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내부 집기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길이 갑자기 번졌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