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남성 흡연율이 지난 2천10년을
기점으로 50% 이하로 떨어지기는 했으나
전국 평균보다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국가통계포털을 분석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남성 흡연율은
지난해 47.2%로 전국 평균인 46.9%보다
높았고 시도별로는 8위를 기록했습니다.
남녀를 합친 울산지역 전체 흡연율은 24.7%로,
전국 평균 24.8% 보다는 약간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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