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4일 울산 신항 건설현장에 침몰한
콘크리트 작업선에 대한 인양이 이르면
이번 주부터 실시됩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현재 침몰한 석정 36호
윗 부분의 길이 80미터 원통형 타설장비에
체인을 묶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에서 기중기선이 오는대로 오는 19일쯤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침몰된 바지선이 뻘 속에
묻혀 있어 부력을 이용해 인양하기까지 적어도
2주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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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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