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울산지역의 화물차량 통행량이
계속 증가해,도심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 도시환경브리프'에서
울산의 연간 도로 수송 물동량이
오는 2016년 2억 5천 500만 톤에서
2031년 3억 6천만 톤으로
연평균 2.33%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간 화물자동차 통행량이
같은 기간 17만 4천대에서 21만 4천대로
연평균 1.43%씩 증가할 것으로 보여
배후 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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