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0.4% 늘어난 77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수입의 경우 매출액이 지난 해에 비해
23억 원이 늘어난 586억 원,
자본수입은 52억원이 늘어난 184억 원으로
각각 편성됐습니다.
지출은 항만건설과 유지보수 예산이
486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60%를 차지했으며
오일허브 사업 30억 원과
항만배후단지 건설사업비 123억 원 등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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