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송전탑 고공농성자
2명에 대한 법원의 자진 퇴거 명령 만료일이
지나면서 오늘(1\/15)부터 하루에
30만원씩의 간접 강제금이 부과됩니다.
울산지법은 간접강제금 부과와 별도로
이번주 안에 강제집행을 하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현대자동차 등과 시기와 방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법원이 대기업인 현대자동차의 편만
들고 있다며, 강제집행을 막겠다고 밝혀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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